주님의 은총 안에서
"참새와 방앗간" 축복식을 거행하였습니다.
어느 해는 직접 매실을 따서 파시고
고단함 마다않고 명절이면 전도 부치고
싱싱한 김칫거리 보면
두 팔 걷어 부치고 슥슥 버무리면
밥 한 사발이 뚝딱~!!
명이나물 짱아찌는 얼마나 인심이 좋으신지
집으로 들고오는 봉투가 무거웠습니다.
기흥성당 “참새와 방앗간” 자매님들
진심으로 존경합니다.
하느님 보시기에도 차~~암 좋으셨습니다~~
여러분~~
참새와 방앗간에는 제철 먹거리도 풍부하오니
마실들 꼭~~!! 다녀 가시길 바랍니다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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